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!!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
안녕하세요. 여러분! 다이어트 하면서 "나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빠지지?" 하고 답답했던 적 없으신가요? 운동보다 중요한 건 결국 "얼마나 먹었냐" 로 아무리 닭가슴살, 고구마처럼 클린하게 먹어도 양이 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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